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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동국대학교 약학대학, 개교 15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 성료

등록일 2026-10-02 작성자 학과 관리자 조회 14

 

동국대학교 약학대학, 개교 15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 성료

 

120주년 기념사진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 약학대학은 ‘2026 약학대학 설립 15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을 지난 29일(화) 오전 10시 바이오메디캠퍼스(이하 BMC) 약학관 1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15년간의 성장과 성과를 돌아보고 국내외 약학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약학대학의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총 3개의 세션으로 ▲첨단 약물전달 및 정밀의약 연구 ▲신약개발과 약학의 국제적 확장 ▲정밀치료와 신약개발의 미래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총장님과 약학대학 학생 기념 사진

 

또한 국외전문가(동국대 치띠스 교수, 일본 도쿠시마대 타카노리 교수, 신스케 교수, 베트남 페니카대 응우옌 교수, 팜 교수, 중국 중국의과대 이잉 교수)와 국내전문가(동국대 변웅섭 교수, 서윤석 교수, 홍은진 교수, 이종욱 교수, 강석성 교수, 김현우 교수, 이창훈 교수, 룩셈부르크 국립보건원 권용준 박사, 단국대 김현영 교수, 연세대 고혁완 교수, 충남대 허강민 교수)들이 연구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며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약학 분야의 연구 및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총장님 축사

 

이날 축사에서 윤재웅 동국대학교 총장은 “모든 생명의 고통을 덜어 주겠다는 약사여래 서원은 질병을 치유하고 더 나은 삶을 이루고자 하는 약학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도 축하영상을 통해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이 함께 성장하고 그 성과가 새로운 연구와 혁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바이오산업 생태계를 고양에 반드시 만들겠다”며 “동국대학교와 고양특례시가 함께 열어갈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동국대학교 이경 약학대학장은 “개교 15주년을 맞아 국내외 전문가들과 약학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활발한 학술 교류와 협력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